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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C의 자부심

나는 고객의 동반자
평생 기업파트너 삼성생명 GFC입니다.

매일 같이 가정의 응원을 받는
나는 꿈이 있는 아버지 입니다.

수많은 시행착오 만큼 뒤따르는 성취로
지금의 내가 있습니다.

새로운 성취들이 쌓여갈 출발선이 지금입니다.
내 고객의 기업이 성장을 시작하는 순간입니다.

저에게 은퇴란 없습니다.
또 다른 인생의 시작으로
내 가정의 미소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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