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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랑 생명사랑

‘사람’을 최우선으로 하는 생명보험업의 특성에 맞춰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젊은 세대들이 건강한 삶과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사람’을
사랑하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자살예방 캠페인

삼성생명은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집중하고자 교육 및 캠페인 등으로 이뤄진 청소년 자살예방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중고교 상담교사와 학부모들을 ‘자살예방 전문가’로 양성하여 청소년들의 자살 징후를 파악하고 긴급 상황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자살예방을 위한 콘서트, 자살예방토크쇼, 정신건강박람회,
밤길걷기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생명의 다리 사업

삼성생명은 서울시와 MOU를 체결, ‘생명의 다리’를 제작하고,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정서를 확산시키기 위해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비롯하여 제도개선 등 다양한 사업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다리는 ‘인터렉티브형 스토리텔링 다리’로, 보행자와 다리가 상호 대화하고 교감하는 쌍방향 소통 방식의
다리를 말합니다.

삼성생명은 투신자살 장소 1위의 오명을 쓰고 있는 마포대교를 첫 번째 ‘생명의 다리’로 정하고 실제 투신이
일어나는 곳곳에 센서를 설치했습니다. 센서를 통해 보행자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조명과 메시지가 보행자를
따라 반응하며 친근하게 말을 걸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다리 양측에 ‘한번만 더 동상’을 설치하는 등 용기와 희망이 필요한 시민을 위로하는 힐링 장소
명소화 시킬 계획입니다.

생명의 다리(가족사진들), 생명의 다리(희망의 문구)

수혜자
전국 5,000여 중고등학교
(2012년 기준)
지원금액
15억원
(2012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