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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

삼성생명은 시대적 현안인 각종 청소년 문제해결의 한 방안으로써
북 연주를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를 순화하고 꿈과 희망을 갖도록
돕기 위한 청소년 정서순화,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북 소리와 함께 커가는 꿈, 사람 사랑의 가치

이 땅의 미래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어깨에 달려 있음을 믿고 있는 삼성생명은 시대적 현안으로 부각되고 있는
각종 청소년 문제 해결의 한 방안으로써 ‘사람, 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 사업’을 2011년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활동은 청소년들이 즐거운 단체 활동 속에서 스스로 자신감과 자부심, 성취감을 경험하도록 하여 건전한
성장을 이끌 뿐만 아니라, 지역예술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사람, 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은 이시형 박사와 송승환 난타 대표가 제안한 정서순화 프로그램입니다.
학생들이 그룹을 지어 북을 연주함으로써 폭력성이 완화되고, 규칙적인 리듬운동으로 인해 감정조절 및 행복한
감정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세로토닌’ 이 왕성하게 분비되어 스트레스 해소, 집중력 향상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이론에 기반했으며, 실제 시범 운영에서 그 효과가 증명된 바 있습니다. 이에 삼성생명은 2011년,
세로토닌 드럼클럽을 범사회적 운동으로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고자 (사)세로토닌문화와 협약을 체결하고
‘사람, 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을 출범했습니다. 첫해 전국 42개 중학교에 창단한 데 이어 2012년에는 전국
58개 중학교에 드럼클럽을 창단했습니다. 창단 학교에 500만 원 상당의 모둠북과 동영상 교본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국 드럼클럽 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연습하고 멤버십을 강화하도록 하는 드럼클럽 학생캠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업의 세계에 대해 소개하는 멘토데이를 개최하고
있으며, 가을에는 그간 갈고 닦은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드럼 페스티벌을 개최해 수상 학교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FC 1명이 자매결연학교를 담당하도록 하여 연습복과 간식을 제공하며
운영위원회를 운영하는 등 학생들의 멘토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학교들이 주 2회 8시간 이상 연습에 집중하고 있으며 일부 학교는 지역 행사에서 공연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삼성생명은 ‘사람, 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을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제시하고, 사람 사랑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대표적인 청소년 음악 공동체로 성장시키기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삼성생명은 학교, 학부모, 지역예술단체와 함께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청소년 문제 해결과 건전한 교육을 위한 상생 모델로 발전하도록 노력과 지원을 다하겠습니다.

사업협약체결, 2011 드럼클럽 서울경인 합동창단식, 2012드럼클럽 전국 합동창단식, 제1회 경연대회 사람, 사랑 세로토닌 드럼 페스티벌

수혜자
중학교 100개
모듬북 1,500개
(2011년~2012년)
지원금액
4.7억원
(2012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