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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삼성생명은 1957년 창립 이후 고객과 사회에 보험의 숭고한 가치를 전하며 생명보험
산업의 살아있는 역사를 창조해왔습니다. 쉼 없이 달려온 도전과 성취의 55년 역사를 넘어,
세계 속에서 당당히 경쟁하며 보험과 금융의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겠습니다.

2000
2014 - 제 2금융권 최초 총자산 200조원 돌파 2014 - 제 2금융권 최초 총자산 200조원 돌파 2006년 총자산 100조원 돌파 이후 지속적인 고객신뢰경영을 바탕으로 8년 만에
제 2금융권 최초로 총자산 200조원을 달성하였습니다. 아울러 전세계 생명보험사 중
총자산 규모도 24위(아시아 8위)로 도약해 글로벌 생명보험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하였습니다.
2012.03 - 업의 개념, 비전 선포 2012.03 - 업의 개념, 비전 선포 삼성생명은 ‘생명보험업의 개념’을 재정립하고 ‘고객 이익 중심의 글로벌 라이프 파트너’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선언하였습니다. 회사 중심이 아닌 고객 중심으로 모든 업무 프로세스를
바꾸고,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2020년 자산 500조 원의 글로벌 보험사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2010.05 - 삼성생명 거래소 상장 2010.05 - 삼성생명 거래소 상장 2010년 5월 기업공개(IPO)를 실시하여 글로벌 금융회사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삼성생명의 임직원은 무결점 판매체계 구축을 통해 지금까지
이뤄온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성장도 함께 추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2006.04 - 자산 100조 원 달성 2006.04 - 자산 100조 원 달성 삼성생명은 은행권을 제외하고 국내 최초로 자산 100조 원 달성이라는 위업을 이루었습니다.
이와 같은 성과는 1983년 제2금융권 최초로 자산 1조 원을 달성한 이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자산운용으로 1985년 2조 원, 1995년 20조 원, 2000년 50조 원 등 자산의 안정적 증대를 도모한
결과입니다.
2005.07 - 중국합작사 설립 2005.07 - 중국합작사 설립 삼성생명은 중국항공(中國航空) 과의 합작으로 중항삼성인수보험유한공사를 설립하고 2005년
7월 영업을 개시했습니다. 삼성생명의 중국 진출은 국내 생보사로는 최초이며, 아시아권에서도
2004년 일본생명과 대만 국태인수의 상해 진출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1990
1994.05 - 보험품질보증제도 도입 1994.05 - 보험품질보증제도 도입 1994년 삼성생명은 업계 최초로 보험품질보증제도 시행을 선언하였습니다. 이것은 업계 리더
기업으로서 보험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여 보험의 진정한 가치를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는
사명감에서 출발한 것으로 우리나라 보험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킨 일대 전환점이었습니다.
1970
1971.01 - 업무전산화 시동 1971.01 - 업무전산화 시동 동방생명은 1971년 1월 국내 금융권 최초로 전산실을 발족하며 전산실을 만들었으며,
증권번호 코드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보험업무 전산화에 착수하였습니다. 그 성과로 1985년
11월에 업계 최초로 전 영업국에 PC가 도입되면서 동방생명의 사무자동화는 일대 진전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1960
1963.07 - 삼성의 일원으로 새출발 1963.07 - 삼성의 일원으로 새출발 1963년 7월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온 삼성의 일원으로 거듭났습니다.
동방생명은 삼성이라는 새로운 경영주체를 만나면서 두터운 신뢰 속에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업계 리더로 우뚝 서서 우리나라 생명보험 산업의 발전을 이끌 수
있었습니다.
1950
1957.05 - 동방생명 창립 1957.05 - 동방생명 창립 가족사랑의 이념을 실천하며 경제를 부흥시켜 국가를 이롭게 하고 국민 모두를 복되게 하겠다는
염원을 담아 ‘동방생명’이 탄생하였습니다. 생명보험에 대한 인식이 전무하던 당시 동방생명은
희망의 싹을 뿌리고 미래의 행복을 준비하며 작지만 힘찬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